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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바람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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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사소통행위로서의 읽기 - 글 자료를 읽고 질문에 답하기
학생들에게 편지를 썼다.
우리 학교 학생들은 성적에 대한 스트레스가
다른 학교 학생들보다 조금 높은 편이기에(평균은 좀 더 높을 거라고 확신한다),
성적이 좋지 않다고 좌절하지 말라는 내용의 편지를 썼다.

이 편지글과 정약용이 쓴
마음을 지킴을 읽기 자료로 주고,
아래의 질문에 답하게 했다.

⑴ 글쓴이는 어떤 상황에서 글을 썼는가?

⑵ 글쓴이가 글을 쓴 의도는 무엇인가 추측해 보자.

⑶ 자신의 배경지식이 활용된 부분을 찾아 표시해 보자.

⑷ 글의 내용에 공감하는 내용과 공감하지 못하는 내용을 구분해보자.

⑸ 글의 주제를 파악해 보자.

 

위의 질문은
읽기와 듣기의 차이점에서 나온 읽기의 바른 태도를 염두에 두고 만든 문제이다.

by 바람칼 | 2006/05/29 12:22 | 국어수업의 자취 | 트랙백 | 덧글(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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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박상민 at 2006/06/04 14:01
안녕하세요? ㅋㅋ 17th 박상민입니다.
잘 계신가요? 전 KAIST에서 잘 살고 있지요..
그때 스승의날 행사한다고 내려갔을때 뵈었는데 ㅎㅎㅎ
갑자기 이렇게 쌩뚱맞게 찾아온 이유는;;
(링크 건너 온다고 힘들었습니다 ㅡㅡ)
1학년때 저희 연극 동영상때문이요~ ㅋ
갑자기 옛날 이야기 하다가 나왔는데, 예전 카페에 들어가보니 안보이더군요. 벌써 짤리건지 ㅋ
혹시 아직도 가지고 계신가요? 다시 보면 무척 재밌을것 같아서요 ㅋㅋ 있다면 보내 주실 수 있나요?
제 메일 주소는 kirokkk123@naver.com입니다 ^^ 1학년 2반 3조였습니다. 다른 조들도 보내주시면 좋고요ㅋ;;
근데 이렇게 긴 글을 덧글로 해도 되는지;; 메일을 보내려고 했으나 네이버엔 안들어 오시는것 같아서요~
괜히 귀찮게 해드리는거 아닌가 모르겠네요 ㅋㅋ
항상 더 나은 바름직한 교육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습이 존경스럽습니다~
그럼 안녕히 계세요 ...
Commented by 바람칼 at 2006/06/04 19:26
힘들게 해서 미안하다.
나도 힘들었다. .ㅠ.ㅠ

학교에 가서 한 번 찾아 보마.
없지 싶은데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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